1. La grima - F. Tarrega
2. Un dia de Noviembre - Leo Brouwer
요즘 들어서 새로 악보를 봐도 영 제자리걸음인것 같고, 뭔가 지금 연주할 수 있는 것들 조금 있을 때 녹음을 해놔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. 몇 년 지나고 기타 손 놓으면 한 곡도 못치게 될 것 같기도 하고..그래서 시간 될 때마다 하나씩 녹음해 보려고 했는데, 막상 녹음기를 앞에 놔두면 완주도 쉽지 않다...
덤으로... 망한 녹음 하나 Love Waltz - Ulrik Neuman
이건 다음에 다시 해야겠다...